2009년 04월 22일
오딘스피어/요도전 애니메이션쪽의 원리 파악 완료.

그래 작정하고 노가다한 애니메이션 들이었구나.
처음에는 본을 썼을까도 생각해보고 이런저런 잡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결국은 포인트지점을 움직여주는 FFD형태의 애니메이션이구나.
노가다의 진수라고 해주지.!
스크럼블에디터2에서는 좀더 애니메이션 하기 쉽게 만들어 줄테닷.!
이제서야 텍스쳐 좌표따는게 끝나가는데, 이놈의 버택 뭉치들 처리하기 귀찮아 죽겠네.
데이터 관리 힘들구나!!
# by | 2009/04/22 02:10 | 이터 워크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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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느새 70대 병사로 올라왔어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앞으로가 걱정이기도 하네요:)
화이팅~!
일하는게 내 숙명(?) 이다.
언넝 튀나와서 울 공주님 얼굴 함봐라 ㅎ
알고보면 PSP나 NDS(는 사실 안티앨리어싱이 없어서 좀 후지겠지만)에서도 가능한 기초적인 기법인데, 플레인가지고 확대축소회전 쓰는것 뿐인데... 무슨 엄청난 하이테크 집합체인것마냥 떠드는 사람에, 그림 한장 그려놓으면 그걸로 알아서 다 되는 엄청 효율적인 방법인 것처럼 떠드는 사람에...
심지어는 그 그래픽이 다 도트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는데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프린세스 크라운때부터 도트를 잘찍던 사람들이니 당연히 도트라고 막 우기는데;;; 완전 문외한인 사람이 그런다면 그러려니 하기라도 하겠는데 이건 뭐 업계에서 일한다는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니 어이가... orz